최현호, 홍레나 속이려 여배우와 스킨십..무릎에 앉고 손 잡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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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호가 아내 홍레나를 속이기 위해 낯선 여자를 무릎 위에 앉혔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는 '질투할 걸 질투해'라는 주제로 꾸며져, 아내 홍레나를 상대로 실험카메라를 진행하는 최현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레나를 속이기 위해 최현호는 상대 여배우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홍레나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상대 여배우가 최현호의 무릎 위에 앉아 손을 잡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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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호가 아내 홍레나를 속이기 위해 낯선 여자를 무릎 위에 앉혔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는 '질투할 걸 질투해'라는 주제로 꾸며져, 아내 홍레나를 상대로 실험카메라를 진행하는 최현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현호가 전라 노출이 있는 영화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말하자 홍레나는 깜짝 놀라며 "에로 영화냐"고 의심했다. 또 최현호가 "여배우와의 애정신이 있다"고 하자 홍레나는 "오 마이 갓"을 외치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최현호의 상대역을 맡을 여배우가 등장하자 홍레나는 더더욱 불편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마시고 있던 음료를 뿜기까지 했다. 홍레나를 속이기 위해 최현호는 상대 여배우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홍레나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상대 여배우가 최현호의 무릎 위에 앉아 손을 잡기까지 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레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문을 닫고 나가버렸다. 뒤따라 나간 최현호는 몰래카메라임을 공개했다.
한편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현호는 지난 2014년 아리랑TV 진행자인 홍레나와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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