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할까요' 권상우·이종혁 "'말죽거리 잔혹사' 재현, 쑥스러웠다" [MD동영상]

2019. 10. 8. 19: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두 번 할까요'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권상우와 이종혁이 이번 작품에서 자신들의 대표작인 '말죽거리 잔혹사' 패러디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두 번 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 (권상우) 앞에, 선영이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물이다. 오는 17일 개봉.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