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잦은 SNS 활동 유승준, 유튜브 채널 재가동

신상민 기자 2019. 10. 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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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준이 유튜브 채널 홍보에 나섰다.

유승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YSJ 'Westside Story' 예전에 내 모습을 다시 만난다. 십수년 동안 못다한 얘기들. 그냥 그렇게 묻혀 버릴 줄 알았던 그때 그 모습들. Westside Story 2019 Coming soon"이라는 글을 남겼다.

유승준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 'Steve Yoo YSJ'에는 유승준의 신고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등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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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가수 유승준이 유튜브 채널 홍보에 나섰다.

유승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YSJ ‘Westside Story’ 예전에 내 모습을 다시 만난다. 십수년 동안 못다한 얘기들. 그냥 그렇게 묻혀 버릴 줄 알았던 그때 그 모습들. Westside Story 2019 Coming soon”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밀당이 아니라 진솔하게 준비하고 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 그러더라”며 “즐길 준비 됐나? 준비 됐음 소리 질러”라고 글을 적었다.

유승준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 ‘Steve Yoo YSJ’에는 유승준의 신고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등이 공개됐다.

앞서 유승준은 도끼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활발히 SNS를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유튜브 채널 역시 8개월 전에 올라온 것으로 방치했던 채널을 다시 활성화 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됐다. 그는 2015년 입국을 위해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했다가 거부당하자 주 로스앤젤레스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원심 파기, 고등법원 환송 판결을 내리고 사건을 고등법원으로 돌려 보냈다. 사증발급 거부취소 행정소송 파기 환송심 변론기일은 지난 달 20일 열렸다. 선고는 오는 11월 15일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승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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