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 만에 귀환한 부친 유품
2019. 10. 8. 14:53

(거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8일 오후 경남 거제시 동부면에서 열린 고 김기봉 이등중사의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에서 고인의 아들 김종규(70) 씨가 태극기와 부친 유품을 바라보고 있다.
고 김기봉 이등중사는 1952년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에 있는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참전했다 지난 5월 유해가 발굴됐다. 201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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