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측 "'새콤달콤'으로 상업영화 데뷔, 장기용과 호흡"(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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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멤버이자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새콤달콤'으로 상업 영화에 데뷔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8일 뉴스엔에 "정수정이 영화 '새콤달콤'에 출연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정수정은 독립 영화 '애비규환'의 주인공 '토일' 역으로 캐스팅 돼 스크린 데뷔에 나섰다.
'애비규환'은 지난 8월 크랭크인했으며, 정수정은 독립 영화에 이어 상업 영화에도 주연으로 출연하며 TV 브라운관에서 스크린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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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에프엑스 멤버이자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새콤달콤'으로 상업 영화에 데뷔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8일 뉴스엔에 "정수정이 영화 '새콤달콤'에 출연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새콤달콤'은 코미디 영화 '럭키', '힘을 내요, 미스터리' 등을 만든 이계벽 감독의 신작으로, 첫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지만 취업으로 인해 점차 멀어지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로써 정수정은 앞서 캐스팅 된 장기용과 채수빈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수정은 장기용과 교감하는 회사 동료로 분할 예정.
앞서 정수정은 독립 영화 ‘애비규환’의 주인공 ‘토일’ 역으로 캐스팅 돼 스크린 데뷔에 나섰다. '애비규환'은 지난 8월 크랭크인했으며, 정수정은 독립 영화에 이어 상업 영화에도 주연으로 출연하며 TV 브라운관에서 스크린으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갈 전망이다.
'새콤달콤'은 올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편 정수정은 그룹 f(x) 멤버로 데뷔한 뒤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시작으로 드라마 ‘상속자들’, ‘하백의 신부 2017’, ‘슬기로운 감빵생활’, ‘플레이어’ 등 여러 장르의 드라마에서 자신만의 색깔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쌓아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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