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컴백 앞두고 더 훈훈해진 비주얼[SNS★컷]

뉴스엔 2019. 10. 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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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리더 강승윤이 컴백을 앞두고 한층 훈훈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강승윤은 10월 7일 오후 SNS에 "K.N.I.T (Keep the Nature In Together) beyondclose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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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SNS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위너 리더 강승윤이 컴백을 앞두고 한층 훈훈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강승윤은 10월 7일 오후 SNS에 "K.N.I.T (Keep the Nature In Together) beyondclose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승윤은 투명 뿔테 안경을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탈색 후 머리카락을 회색으로 물들여 달라진 분위기도 눈길을 모은다.

강승윤이 이끄는 위너는 이달 말 새 앨범 'CROSS(크로스)'를 발매, 5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앞서 5월 15일 미니 앨범 'WE(위)'를 발표, 타이틀곡 'AH YEAH(아 예)'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위너는 컴백에 앞서 9월 중순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월 26일과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7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 ‘WINNER CROSS TOUR(위너 크로스 투어)'를 진행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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