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2살 연상 아내한테 늘 통보받아..전재산 관리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승철이 아내한테 늘 통보받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가수 이승철은 10월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 자신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집사람이 자신보다 2살 위라 편안하다는 이승철은 연상 아내의 단점에 대해 "지적질이다"며 "동생한테 하듯 한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결혼 전 이승철 아내는 사업을 크게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승철이 아내한테 늘 통보받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가수 이승철은 10월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 자신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애처가로 주목받은 이승철은 "그래야 살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집사람이 자신보다 2살 위라 편안하다는 이승철은 연상 아내의 단점에 대해 "지적질이다"며 "동생한테 하듯 한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결정을 혼자 하고 난 통보 받는다"고 덧붙였고, 신동엽은 "난 연상연하는 아닌데도 통보를 받는다"며 공감했다.
결혼 전 이승철 아내는 사업을 크게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승철은 "그래서 결혼해서 제일 먼저 손을 댄 게 우리 회사 재정이었다. '돈이 막 이상한 데로 흘러'라며 소소한 것부터 정리를 해 아주 편안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철은 "아내가 무서울 때가 언제냐"는 질문엔 "집사람이 전 재산도 관리하지 않나. 아침에 눈 떠서 없으면 깜짝 놀라곤 한다. 식은땀이 난다. 버림받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택
-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결정적장면]
- 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새집 공개 "전기세 엄청 나올듯"[결정적장면]
-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결정적장면]
-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결정적장면]
-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결정적장면]
- 유명스타 남친 등에 업은 기세등등녀,우주 '개싸가지' 태도 끝은?[여의도 휴지통]
- 가희, 수영장 딸린 발리 집 공개..호텔 뺨치는 럭셔리 내부[결정적장면]
-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결정적장면]
-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여의도 휴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