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정찬성 "양세형 싸움 1위 추측, 공격형"

오지원 기자 2019. 10. 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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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이종격투기 선수가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싸움 순위를 매겼다.

이날 정찬성은 "서 있는 자세만 봐도 어느 정도 싸움을 잘하는지 알 수 있다"며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싸움 순위를 예측했다.

정찬성은 멤버들의 싸움 준비 자세를 지켜본 뒤, 4등 육성재, 3등 이승기, 2등 이상윤, 1등 양세형을 꼽았다.

정찬성은 "이승기와 육성재는 싸움을 안 해본 티가 난다. 상체가 뒤로 빠져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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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정찬성 이종격투기 선수가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싸움 순위를 매겼다.

6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정찬성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찬성은 "서 있는 자세만 봐도 어느 정도 싸움을 잘하는지 알 수 있다"며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싸움 순위를 예측했다.

정찬성은 멤버들의 싸움 준비 자세를 지켜본 뒤, 4등 육성재, 3등 이승기, 2등 이상윤, 1등 양세형을 꼽았다.

특히 정찬성은 작은 덩치의 양세형을 보고 "되게 의외"라며 놀라워했다.

정찬성은 "이승기와 육성재는 싸움을 안 해본 티가 난다. 상체가 뒤로 빠져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세형에 대해서는 "뒤꿈치가 들려 있는 걸 보니 공격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승기는 "원래 사람을 때리는 걸 무서워하긴 한다. 진짜 때리면 죽을까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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