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의 별 보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홍보대사'
박태성 2019. 10. 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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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ㅣ6,601야드)에서 2019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7천5백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7.비씨카드)가 18번홀 극적인 버디로 선두였던 이다연(22.메디힐)을 이기며 시즌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장하나는 오늘 하루 2개를 줄여 12언더파 합계 276타(69-65-72-70)로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하며 통산 11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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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6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ㅣ6,601야드)에서 2019 시즌 스물다섯 번째 대회인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7천5백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7.비씨카드)가 18번홀 극적인 버디로 선두였던 이다연(22.메디힐)을 이기며 시즌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장하나는 오늘 하루 2개를 줄여 12언더파 합계 276타(69-65-72-70)로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하며 통산 11승을 차지했다.
가수 보아가 시상식에 참석했다.
제공 :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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