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남' 생방송 인터뷰 중 큰일 본 기자 '최악의 방송사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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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아찔하고 끔찍한 방송사고들이 공개됐다.
그러나 인터뷰 도중 낙타가 주인을 무는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스웨덴 한 여성 진행자는 엉성한 실력으로 치즈 과자를 요리하던 중 불을 내는 아찔한 방송사고를 저질렀다.
미국 베테랑 진행자 앤더스 쿠퍼는 프랑스 국민배우인 제라드의 비행기 방뇨 사건을 소개하던 중 웃음이 터져 방송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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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세상 아찔하고 끔찍한 방송사고들이 공개됐다.
10월 5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는 '흑역사로 남은 최악의 방송사고 2탄'을 주제로 순위가 매겨졌다.
대망의 1위는 더러운 방송사고였다. 미국 앵커인 도로시 터커는 시카고 보도국을 배경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그 뒤로 코를 파는 직원이 찍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또 네덜란드 한 기자는 생방송 현장 인터뷰 중 바지에 설사를 해 충격을 안겼다.
2위는 시상식에서 생긴 아찔한 방송사고였다. 2009년 열린 제63회 토니어워즈에서는 포이즌 리드 보컬 브렛 마이클스가 무대장치에 눌려 쓰러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또 영국 제35회 브릿 어워즈에서 마돈나는 망토 때문에 무대에서 추락했다.
3위는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방송사고였다. 영국 피겨 스케이팅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제니퍼 엘리슨은 전갈 동작을 하던 중 자신의 정수리를 날로 찍었다. 더불어 조지 포터는 리허설 중 남성 파트너의 이마를 날로 스쳐 눈물을 흘렸다. 심지어 아르헨티나 한 방송에서는 팔씨름 대결을 펼치던 여성 출연자의 팔이 부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4위는 방송에서 주먹다짐한 사람들이었다.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조지아 국회의원들은 격한 말다툼을 벌이다 몸싸움까지 했다. 러시아 한 프로그램에서는 억만장자 사업가 두 명이 출연해 글로벌 경제 위기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그러나 인신공격성 발언이 계속됐고, 결국 난투극을 벌였다.
5위는 아찔하고 위험한 방송사고였다. 브라질 코미디 스타 리카르도는 어린이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불쇼를 하던 중 얼굴 전체가 화염에 휩싸였다. 더불어 스페인 한 앵커는 불어난 강으로 고립된 마을을 취재하다 강에 빠지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6위는 과한 열정이 부른 방송사고였다. 프랑스 한 방송에서 진행자는 출연자에게 폴댄스 도전을 권했다. 출연자는 흔쾌히 이를 응했지만 민망한 자세로 추락, 방송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뿐만 아니라 호주 기상캐스터는 경비행기를 타고 일기예보를 하던 중 비행기 곡예를 체험했고 결국 기절했다.
7위는 벌레 때문에 생긴 방송사고였다. 미국 아침 뉴스 기자는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건을 보도하던 중 파리를 삼켜 웃음을 유발했다.
8위는 생방송 중 동물에게 공격당한 사람들이었다. 터키의 한 방송사는 낙타 주인을 인터뷰했다. 그러나 인터뷰 도중 낙타가 주인을 무는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또 미국 뉴스 프로그램에서 여자 앵커는 강아지를 쓰다듬던 중 얼굴을 물려 모두를 충격케 했다.
9위는 불청객 난입으로 발생한 방송사고였다. 미국 한 기상캐스터는 주말 날씨를 전하던 중 갑자기 어린아이가 난입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호주에서는 저녁 6시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 뒤로 거대한 갈매기가 출연하는 일이 벌어졌다.
10위는 요리 프로에서 생긴 일이었다. 스웨덴 한 여성 진행자는 엉성한 실력으로 치즈 과자를 요리하던 중 불을 내는 아찔한 방송사고를 저질렀다.
11위는 뉴스 속 의외의 씬스틸러들이었다. 미국 한 방송에서는 폭설 소식을 전하는 앵커 뒤로 설인 분장을 한 사람이 포착되는 방송사고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화재진압 현장을 보도하던 중 발레 치마를 입고 말 가면을 쓴 여성이 등장하는 일도 벌어졌다.
마지막으로 12위는 웃음 빵 터진 방송사고였다. 농구 관련 보도를 하던 미국 방송국 기자는 하프라인 슛으로 마무리하려다 진짜 공이 들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국 베테랑 진행자 앤더스 쿠퍼는 프랑스 국민배우인 제라드의 비행기 방뇨 사건을 소개하던 중 웃음이 터져 방송사고를 냈다.(사진=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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