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아이마스크 부작용 호소 "좋은 모습 못보여 송구"

김선우 2019. 10. 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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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아이마스크 부작용을 호소했다.

김성령은 5일 자신의 SNS에 두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의 눈 밑이 빨갛게 부어있다.

이에 누리꾼들 역시 김성령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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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김성령이 아이마스크 부작용을 호소했다.

김성령은 5일 자신의 SNS에 두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의 눈 밑이 빨갛게 부어있다. 그는 “붙이고 5시간 잠듬(원래는 15~30분이라 쓰여있음) 그래도 이정도 일줄이야”라며 “어젯밤엔 눈두덩이까지 부어서 괴물 같았음 아침에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바르고 약먹고 이정도로 돌아옴”라고 설명했다.

또 “‘미저리’ 첫 울산공연, 물론 작품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좋은모습 못보여드려 송구합니다. 아직도 시차적응 못하고 있음. 하지만 오늘 울산 ‘미저리’ 3시공연 잘하고 올라갈게요”라고 덧붙였다.

아이마스크를 한 뒤 사용시간을 넘겨 자극을 받은 모습이었던 것. 이에 누리꾼들 역시 김성령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 출연 중이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김성령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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