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리빙] 새 신발 뒤꿈치 상처 예방하려면?

노송원 리포터 2019. 10. 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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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신발을 새로 사면 발뒤꿈치가 쓸리기 쉬운데요.

상처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새 신발을 신었을 때 발에 상처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가죽이 딱딱하기 때문인데요.

뒤꿈치에 자꾸 상처가 난다면 피부와 닿는 신발 뒷부분에 고체 비누나 양초를 발라 주세요.

가죽이 부드러워지면서 피부와의 마찰이 줄어 훨씬 편하게 신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흰 운동화에 양초를 바르면 방수 기능까지 기대할 수 있는데요.

운동화 표면에 양초를 골고루 문지르고 드라이어 열풍으로 2~3분간 녹이면 방수 코팅이 됩니다.

발에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살갗이 쓸린다면 뒤꿈치 부분에 베이비파우더를 뿌리고, 새로 산 신발이 너무 작아서 발이 아플 때는 가죽이 부드러워지도록 헤어드라이어 바람을 쏘인 다음, 신발 안쪽에 신문지를 가득 구겨 넣고 며칠 두면 발볼을 알맞게 늘릴 수 있습니다.

노송원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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