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티셔츠로 4억 "미친짓"+앨범 발표까지 화제[종합]

한해선 기자 2019. 10. 4. 1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염따가 4억 원 어치 후드티 판매와 앨범 발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염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염따 후드티'(염따 티셔츠) 판매를 알렸다.

그리고 판매개시 하루 만에 1만 5000장의 '염따 후드티'를 판매해 염따는 4억 원을 벌게 됐다.

이날 '염따 후드티'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날 오후 6시 염따와 창모의 '돈 Touch My Phone' 앨범이 발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래퍼 염따가 4억 원 어치 후드티 판매와 앨범 발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염따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매중지"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염따는 "야 야! 니들 멈춰! 이제 미친짓 좀 그만 해!"라며 "아니 이거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만에 4억을 벌었지 뭐야. 자 얘들아 정중하게 부탁할게. 제발 이제 구매를 멈추기 바란다"고 말하고 있었다.

앞서 염따는 지난달 자신의 자동차로 동료 래퍼 더콰이엇의 벤틀리 자동차를 박아 그릴 부분을 파손시키는 사고를 일으켰고, 염따는 "이제 성공했는데 다시 망하게 생겼다"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염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염따 후드티'(염따 티셔츠) 판매를 알렸다. 그리고 판매개시 하루 만에 1만 5000장의 '염따 후드티'를 판매해 염따는 4억 원을 벌게 됐다.

염따는 영상을 통해 "더 이상 이건 내가 할 수 있는 택배가 아니야. 이따가 6시에 나오는 창모와 염따의 앨범이나 들어라. 더 이상 너희들의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말란 말야. 빠끄"라며 '웃픈' 만류와 함께 자신의 앨범 홍보를 했다.

이날 '염따 후드티'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날 오후 6시 염따와 창모의 '돈 Touch My Phone' 앨범이 발표됐다. '돈 Touch My Phone'에는 '4 Times', 'Don't Touch My Phone', '돌아가' 세 곡으로 구성돼 있다.

[관련기사]☞클라라, 초밀착 레깅스..한껏 성난 '복근·엉덩이'꽃미남 배우, 성추행 혐의로 또 피소..어땠길래?이해인 父 "'아이돌학교'·'프듀X'는 취업사기""관계 정리" 강성훈, 팬 선물 중고판매 속사정'대왕조개' 이열음, 첫 공식석상..과감한 노출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