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티셔츠로 4억 "미친짓"+앨범 발표까지 화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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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염따가 4억 원 어치 후드티 판매와 앨범 발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염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염따 후드티'(염따 티셔츠) 판매를 알렸다.
그리고 판매개시 하루 만에 1만 5000장의 '염따 후드티'를 판매해 염따는 4억 원을 벌게 됐다.
이날 '염따 후드티'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날 오후 6시 염따와 창모의 '돈 Touch My Phone' 앨범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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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염따가 4억 원 어치 후드티 판매와 앨범 발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염따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매중지"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염따는 "야 야! 니들 멈춰! 이제 미친짓 좀 그만 해!"라며 "아니 이거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만에 4억을 벌었지 뭐야. 자 얘들아 정중하게 부탁할게. 제발 이제 구매를 멈추기 바란다"고 말하고 있었다.
앞서 염따는 지난달 자신의 자동차로 동료 래퍼 더콰이엇의 벤틀리 자동차를 박아 그릴 부분을 파손시키는 사고를 일으켰고, 염따는 "이제 성공했는데 다시 망하게 생겼다"고 좌절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염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염따 후드티'(염따 티셔츠) 판매를 알렸다. 그리고 판매개시 하루 만에 1만 5000장의 '염따 후드티'를 판매해 염따는 4억 원을 벌게 됐다.
염따는 영상을 통해 "더 이상 이건 내가 할 수 있는 택배가 아니야. 이따가 6시에 나오는 창모와 염따의 앨범이나 들어라. 더 이상 너희들의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말란 말야. 빠끄"라며 '웃픈' 만류와 함께 자신의 앨범 홍보를 했다.
이날 '염따 후드티'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날 오후 6시 염따와 창모의 '돈 Touch My Phone' 앨범이 발표됐다. '돈 Touch My Phone'에는 '4 Times', 'Don't Touch My Phone', '돌아가' 세 곡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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