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더위도 무찌르는 시원한 미소 '청량 그 자체'[SNS★컷]

뉴스엔 2019. 10. 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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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모델 이현이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현이는 10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덥다. 너무 더워서 깼어요. 10월 맞나요? 마카오가 더 시원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현이는 환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모델다운 센스 있는 패션과 우월한 기럭지, 여리여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이현이는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올리브 '오늘부터 1일'에 출연한다.(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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