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 김소현, 장동윤 치마 들치려다 내동댕이 '실소'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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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장동윤의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려다 내동댕이 쳐졌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3-4회 (극본 임예진 백소연/연출 김동휘 강수연)에서 동동주(김소현 분)는 손을, 전녹두(장동윤 분)는 엉덩이를 다쳤다.
전녹두는 동동주의 등을 긁어주다가 갑자기 기분이 묘해지자 그대로 쓰러져 잤다.
동동주는 그렇게 잠든 전녹두의 엉덩이도 아플까봐 약초를 붙여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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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장동윤의 엉덩이에 약을 발라주려다 내동댕이 쳐졌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3-4회 (극본 임예진 백소연/연출 김동휘 강수연)에서 동동주(김소현 분)는 손을, 전녹두(장동윤 분)는 엉덩이를 다쳤다.
전녹두는 눈치 없는 언행으로 다른 과부의 분노를 사 말다툼을 벌였고, 급기야 머리채까지 잡히며 가마솥에 엉덩이를 데었다. 동동주는 두 사람을 말리려다 가마솥에 손을 다쳤다.
동동주는 손에 붕대를 감았고, 전녹두에게 등을 긁어달라고 부탁하며 친해졌다. 전녹두는 동동주의 등을 긁어주다가 갑자기 기분이 묘해지자 그대로 쓰러져 잤다. 동동주는 그렇게 잠든 전녹두의 엉덩이도 아플까봐 약초를 붙여주려 했다.
동동주가 전녹두의 치마를 들치려던 때 전녹두가 잠에서 깨어나 “이 무슨 천인공노할! 금수만도 못한!”이라며 분노했다. 동동주는 “과부님도 데었으니까 약초 붙여주려고. 엉덩이 아프실까봐”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녹두는 “그게 여인이 같은 여인에게 할 짓입니까?”라고 성냈고, 동동주는 “뭐지? 아 나 지금 너무...”라며 황당함에 실소를 터트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녹두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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