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의사→영양제 판매, 돈 벌려고 이런 짓에 마음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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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가 의사에서 사업가로 전향한 후 주변에서 비난어린 목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10월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직 의사이자 방송인, 또 현재 직원 마흔 명을 데리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회사 대표로 재직 중인 여에스더의 이야기가 담겼다.
또 여에스더는 사업가로 전향한 후 "저희 모교(서울대학교) 교수님이 많이 혼내셨다"며 "'너 돈 벌려고 홈쇼핑해?' '돈 벌려고 이런 짓을 해?' 이런 말까지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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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여에스더가 의사에서 사업가로 전향한 후 주변에서 비난어린 목소리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10월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직 의사이자 방송인, 또 현재 직원 마흔 명을 데리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회사 대표로 재직 중인 여에스더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여에스더는 "30대 중반에 제 몸은 아들 둘을 낳고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기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에스더는 "거기에 맞춰서 여러 가지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제를 제 몸에 먼저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 여에스더는 사업가로 전향한 후 "저희 모교(서울대학교) 교수님이 많이 혼내셨다"며 "'너 돈 벌려고 홈쇼핑해?' '돈 벌려고 이런 짓을 해?' 이런 말까지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마음도 상한 적이 있었지만 제가 정말 원하는 일을 하려면 그런 오해 정도는 참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또 "하다 보니까 제 마음을 알아주는 분들이 많이 생긴다"며 "요즘은 교수님들이 먼저 전화가 온다. '우리 딸, 아들 결혼했는데 뭐 해먹일까?' 그럴 때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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