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한 UN참전용사와 가족들

이동해 기자 2019. 9. 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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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미국·터키 유엔참전용사와 가족들이 참배를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유엔참전용사 재방한은 지난 1975년부터 민간단체 주관으로 시작한 후 2010년 6·25전쟁 60주년 사업을 계기로 보훈처에서 주관하면서 공식적인 행사로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초청하기 시작했다. 2019.9.30/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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