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NS 라이브 방송 노출 사고에도 근황 공개 "오늘 왜 신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9. 2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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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설리가 SNS 라이브 방송 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이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설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왜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설리는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로 이슈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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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SNS 라이브 방송 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이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설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왜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의 상큼한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설리는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로 이슈를 모았다. 속옷은 입지 않은 상태였다. 해당 영상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일부 팬들이 남긴 캡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확산되고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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