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모교 '수원 소화초등학교' 관심↑.."교복 입는 사립초"

이지현 기자 2019. 9. 2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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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소화초등학교를 향한 관심이 높아졌다.

28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수원 소화초등학교'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모교를 찾아나서며 주목받은 것.

기안84는 이날 방송에서 수원 소화초등학교에 대해 "교복 입고 다니는 사립초등학교였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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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수원 소화초등학교를 향한 관심이 높아졌다.

28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수원 소화초등학교'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모교를 찾아나서며 주목받은 것.

기안84는 이날 방송에서 수원 소화초등학교에 대해 "교복 입고 다니는 사립초등학교였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박나래가 "잘 살았나 보다"라고 말하자, 기안84는 "장밋빛 인생만 있을 줄 알았는데 IMF 때 가정과 사회가 싹 다 무너졌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기안84는 "학교가 작아서 한 학년에 두 반 있었다. 서로 모를 수가 없다"며 "초등학교 때가 제일 즐거웠다. 방학하는 게 싫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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