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마마트' 김병철 "노조위원장 선출, 금으로 만든 깃발-벨트 증정"

뉴스엔 2019. 9. 27.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병철이 천리마마트 노조위원장 선거를 알렸다.

9월 27일 방송된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연출 백승룡) 2회에서는 천리마마트 전직원을 소집한 정복동(김병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복동은 "오늘 내가 회의를 하는 이유는 노조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소희 기자]

김병철이 천리마마트 노조위원장 선거를 알렸다.

9월 27일 방송된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연출 백승룡) 2회에서는 천리마마트 전직원을 소집한 정복동(김병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복동은 "오늘 내가 회의를 하는 이유는 노조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이에 문석구(이동휘 분)는 "우리 마트엔 노조가 없다. 노조가 생기면 분명 회사에 골치 아픈 일이 생길 거다"고 반대했다.

문석구의 반대에도 정복동은 "그냥 뽑으면 심심할 것 같아서 회사 비용으로 소품을 준비했다"며 깃발과 벨트를 꺼냈다. 이어 정복동은 "깃봉은 루비, 깃대는 18K 도금으로 해외 유명 디자이너가 만들었다. 금을 녹인 실로 직접 수놓은 '생존권 보장'이 핵심이다. 천은 캐시미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