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활동..10월 '오버 앤드 오버' 발매
신우진 2019. 9. 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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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5년 차를 맞은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케이(24·본명 김지연·사진)가 첫 솔로 활동에 나선다.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러블리즈 멤버 '케이'가 아닌 본명 '김지연'으로 활동하게 됐다"라고 부연했다.
케이의 첫 솔로 미니 앨범은 2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음반 구매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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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5년 차를 맞은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케이(24·본명 김지연·사진)가 첫 솔로 활동에 나선다.
27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케이가 오는 10월8일 솔로 앨범 ‘오버 앤드 오버’(Over and over)를 낸다”고 밝혔다.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러블리즈 멤버 ‘케이’가 아닌 본명 ‘김지연’으로 활동하게 됐다”라고 부연했다.
앨범 제목에는 끝없이 진보하는 케이의 새로운 시도라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의 첫 솔로 미니 앨범은 2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음반 구매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14년 러블리즈의 멤버로 연예계 데뷔한 케이는 ‘아츄’, ‘와우’, ‘여름 한조각’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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