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한국·싱가포르 치안총수 회담 개최

최현호 2019. 9. 27.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날 민갑룡 경찰청장은 홍위택 싱가포르 경찰청장과 만나 테러·사이버범죄 등 국제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등 양국간 치안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민 청장은 회담에 앞서 싱가포르 소재 '인터폴 혁신단지'(IGCI, INTERPOL Global Complex for Innovation, 인터폴 내 사이버 수사협력 강화 및 아시아 국가 간 치안협력 담당)를 방문해 아시아 국가 치안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경찰청.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 ▲경찰청은 27일 싱가포르 경찰청에서 '한국·싱가포르 치안총수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갑룡 경찰청장은 홍위택 싱가포르 경찰청장과 만나 테러·사이버범죄 등 국제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등 양국간 치안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경찰청장이 싱가포르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민 청장은 회담에 앞서 싱가포르 소재 '인터폴 혁신단지'(IGCI, INTERPOL Global Complex for Innovation, 인터폴 내 사이버 수사협력 강화 및 아시아 국가 간 치안협력 담당)를 방문해 아시아 국가 치안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