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레전드 귀환 '워킹데드10' 10월7일 전세계 동시 첫방송(공식입장)

뉴스엔 2019. 9. 27. 1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세계 좀비 열풍을 일으킨 미드 시리즈 '워킹데드'가 시즌 10으로 돌아온다.

특별히 이번 시즌은 '워킹데드' 시리즈의 열번째 시즌으로, 소름 끼치는 잔인한 무리 '위스퍼러'와 연합군의 갈등이 예고된다.

지난 '워킹데드' 시즌 9 후반부에서는 축제가 한창이던 왕국에 몰래 잠입한 악당 '알파'와 그녀가 이끄는 무리 위스퍼러가 연합군 사람들을 납치하여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세계 좀비 열풍을 일으킨 미드 시리즈 ‘워킹데드’가 시즌 10으로 돌아온다. 특별히 이번 시즌은 ‘워킹데드’ 시리즈의 열번째 시즌으로, 소름 끼치는 잔인한 무리 ‘위스퍼러’와 연합군의 갈등이 예고된다.

글로벌 미드 전문 FOX채널은 오는 10월 7일 좀비 시리즈 ‘워킹데드10’을 전세계 동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지난 ‘워킹데드’ 시즌 9 후반부에서는 축제가 한창이던 왕국에 몰래 잠입한 악당 ‘알파’와 그녀가 이끄는 무리 위스퍼러가 연합군 사람들을 납치하여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겨진 생존자들은 많은 동료들의 죽음으로 충격에 빠져 위스퍼러에 대한 공포심까지 갖게 된 상황. 위스퍼러는 연합군 사람들을 학살하는 동시에 좀비떼를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여태까지 겪어 보지 못한 위협적인 존재로 각인되었다. 하지만 지난 7월 말 미국 샌디에고 코믹콘(San Diego Comic Con)에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생존자들의 반격이 예고돼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연합군과 위스퍼러 사이의 큰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연합군과 위스퍼러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감마’와 ‘버질’의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의 사로잡았다. 연합군의 새로운 인물 버질은 매우 똑똑하고 많은 재주를 가져 연합군의 힘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위스퍼러의 새로운 인물 감마는 위스퍼러의 리더 알파의 충성스러운 부하로 알파를 호위한다. 감마 역은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열연한 배우 ‘도라 버치’가 맡아, 앞으로 전개될 연합군과 위스퍼러와의 충돌 과정에서 위협적인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연합군의 적이었던 인물 ‘네간’의 역할일 것이다. 네간은 알렉산드리아의 감옥 생활 동안 ‘릭’의 딸 ‘주디스’와의 교감을 통해 숨겨진 모습을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왔다. 하지만 긴 시간 동안 연합군과 전쟁을 벌이며 잔혹한 모습을 보여줬던 네간이 대릴과 연합군 사람들 속에 어떻게 합류하게 될지, 위스퍼러와의 전쟁에서는 어떤 역할을 보여줄지 눈길을 끈다.

(사진제공=FOX채널)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