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남편 도경완 카드결제 문자 차단, 눈치보는 게 싫어"[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9.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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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카드결제 문자를 차단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의 카드 결제 문자를 차단했다고 털어놨다.

MC 유재석이 "역시 큰일을 하는 분이라 사이즈가 다르다"고 하자 장윤정은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남편이 그걸로 스트레스 받고 눈치보는 게 싫어 그렇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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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카드결제 문자를 차단했다고 털어놨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 ‘윤정이가 부탁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윤정, 손준호, 영지, 문명진, 대니정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이 "돈을 누가 관리 하냐"고 묻자 장윤정은 "각자 관리하는데 주차비, 경조사비 등 남편한테 현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항상 집에다 현금을 둔다. 금고라기보다 둘만 아는 장소에 보관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의 카드 결제 문자를 차단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쓰는 카드 문자를 끊었다. 시시콜콜 알기 시작하면 피곤하다"며 "한 번은 남편이 카페에서 커피를 먹었는데 금액이 너무 많이 나왔다.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후배들에게 커피를 사줬더라. 그 뒤로 문자를 끊었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카드 명세서도 잘 안 본다. 어디서 무얼 하는지 모르는 게 좋다"고 솔직히 밝히기도. MC 유재석이 "역시 큰일을 하는 분이라 사이즈가 다르다"고 하자 장윤정은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남편이 그걸로 스트레스 받고 눈치보는 게 싫어 그렇다"고 설명했다.(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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