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무고사, 또 몬테네그로 대표팀 소집 '불가리아-코소보와 유로 2020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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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가 또 다시 몬테네그로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다.
인천은 24일 "무고사가 이번에도 '2020 UEFA 유로 예선'에 참가하는 몬테네그로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다. 몬테네그로 대표팀은 10월 12일(금) 불가리아와 예선 7차전 경기를, 10월 15일(화) 코소보와 8차전 경기를 갖는다. 10월 6일(일) 전북 전을 치른 후 출국 길에 오를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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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공격수 무고사가 또 다시 몬테네그로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다.
인천은 24일 “무고사가 이번에도 ‘2020 UEFA 유로 예선’에 참가하는 몬테네그로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다. 몬테네그로 대표팀은 10월 12일(금) 불가리아와 예선 7차전 경기를, 10월 15일(화) 코소보와 8차전 경기를 갖는다. 10월 6일(일) 전북 전을 치른 후 출국 길에 오를 예정”이라 밝혔다.
지난 시즌 인천에 입단한 무고사는 2018시즌 K리그 1에서 총 35경기 19골 4도움(공격 포인트 23개)을 기록하며 인천 구단 역사상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을 새로 썼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시즌 종료 후 인천과 2021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24경기에서 10골 3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무고사는 부두치노스트 포드고리치(몬테네그로 1부)에서 프로에 데뷔해 믈라도스트 포드고리차(몬테네그로 1부), FC 카이저슬라우테른, TSV 1860 뮌헨, 카를스루에 SC(이상 독일 2부), 셰리프 티라스폴(몰도바 1부) 등을 거쳤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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