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 도중 부상' 이원석, 우측 무릎 타박 '아이싱 중'
서장원 2019. 9. 2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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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원석이 주루 플레이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삼성이 달아나는 점수를 뽑아낸 8회초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한 이원석은 후속 타자 이성규의 유격수 방면 땅볼 타구 때 슬라이딩으로 2루에 안착한 뒤 그대로 쓰러져 오른쪽 발 부위에 고통을 호소했다.
이원석은 트레이너와 상의 후 대주자 최영진으로 교체 됐다.
삼성 관계자는 "우측 무릎 타박상으로 현재 아이싱 중이다.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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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삼성 이원석이 주루 플레이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이원석은 24일 잠실 LG전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삼성이 달아나는 점수를 뽑아낸 8회초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한 이원석은 후속 타자 이성규의 유격수 방면 땅볼 타구 때 슬라이딩으로 2루에 안착한 뒤 그대로 쓰러져 오른쪽 발 부위에 고통을 호소했다. 이원석은 트레이너와 상의 후 대주자 최영진으로 교체 됐다.
삼성 관계자는 “우측 무릎 타박상으로 현재 아이싱 중이다. 선수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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