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과거 섬유공장 경리로 근무, 1인 시위하다 짤렸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영미가 과거 섬유공장에서 일했다고 밝혔다.
9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최근 20~30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퇴사 대행서비스' 문제를 풀던 중 안영미를 향해 "너도 퇴사한 적 있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에 안영미는 "과거 방직공장에서 경리로 일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안영미가 과거 섬유공장에서 일했다고 밝혔다.
9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최근 20~30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퇴사 대행서비스’ 문제를 풀던 중 안영미를 향해 “너도 퇴사한 적 있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에 안영미는 “과거 방직공장에서 경리로 일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공장에서 일하던 친구가 토요일에는 쉰다고 하더라. 너무 부러워서 사장님한테 '저 할일 없는데 일찍 끝내주시면 안돼요?'라고 했더니 사장님이 안된다고 하더라. 그 뒤로 1인 시위를 했다. 삐져가지고 점심도 안 먹고 책상에 엎드려 있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다신 나오지 말라고 했다”고 퇴사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결정적장면]
- 사유리 비키니 몸매, 뉴요커도 놀랄 과감 뒤태[SNS★컷]
- 갖가지 스캔들에 휘말린 여배우, 온 몸으로 추잡한 나혼자산다 [여의도 휴지통]
- "몸무게 52.2kg" 서정희 딸 서동주, 감탄 부르는 비키니 뒤태[SNS★컷]
- 가희, 수영장 딸린 발리 집 공개..호텔 뺨치는 럭셔리 내부[결정적장면]
- 한류스타 F, 스폰서 관계 즐기지만 결혼 결코 불가능한 선긋기 사랑[여의도 휴지통]
- '그것이 알고 싶다' 100억짜리 건물주 된 6살 유튜버, 화면 속 진실
-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SNS★컷]
-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결정적장면]
-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여의도 휴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