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권' 군산~제주 항공기 모두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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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호 태풍 '타파(TAPAH)'의 영향권에 들면서 제주공항과 전북 군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모두 결항 결정됐다.
22일 전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군산공항과 제주공항을 오가는 6개 항공편이 모두 결항 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제주공항와 군산공항의 왕래가 예정된 항공편은 총 6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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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한훈 기자 = 제17호 태풍 '타파(TAPAH)'의 영향권에 들면서 제주공항과 전북 군산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모두 결항 결정됐다.
22일 전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군산공항과 제주공항을 오가는 6개 항공편이 모두 결항 된 것으로 파악됐다.
항공운항은 전날 제주공항의 강풍특보와 원드시어 발효 등 기상악화로 연착이 이어졌다. 태풍의 접근과 함께 이날 항공편이 모두 결항 결정됐다.
이날 제주공항와 군산공항의 왕래가 예정된 항공편은 총 6편이다. 두 지역의 왕래는 이스타항공과 대한항공이 맡고 있다.
결항은 군산공항에서 오전 10시 55분 제주공항으로 출발이 예정된 이스타항공 ZE301편부터 제주공항에서 오후 1시 40분 출발이 계획된 대한항공 KE1918편까지다.
군산공항 관계자는 "제주도의 기상악화로 항공운항이 모두 결항 결정됐다"면서 "항공사에서 예약한 고객들에게 결항을 이미 알린 상황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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