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화기애애 가족사진 "가족이 재산 이상"[SNS★컷]

뉴스엔 2019. 9. 2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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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부부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은 9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추석에 부모님과 귀한 시간을 보내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던 유성이하고 같이 돌아온 후 다시 모인 우리가족. 모처럼 우리가족이 추석 후에 함께 보내게 되네. 그동안 부부만의 시간을 통해 인생의 좋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철마다 익어가는 과일들이 오랜기간 숙성되어 와인으로 익어가며 또다른 단계로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는 생각했네. 그러다가 요즘 우리 아이들하고 모처럼 함께 보내는 시기가 되면서~ 상상도 못하는 더더욱 든든하고 귀한 가정의 울타리를 또 새롭게 느끼는 우리. 이제는 뭔가 성숙해진 우리 두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니까, 갑자기 어느 대화이든, 장난이든, 고민이든, 계획이든, 모두 함께 할수있는 우리의 모습이 그 어떠한 재산 이상인걸 느끼네. 가정안에 하나같이 함께 웃을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서로 응원해줄 수 있는 오늘의 우리 가정의 모습이 너무 감사하네. 그 어느 인생에도 좋은 일보다 힘든 일들이 더 많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같이 갈 수 있는 파트너들이 가장 그 집안에 대단한 힘이된다고 느끼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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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은 9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추석에 부모님과 귀한 시간을 보내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던 유성이하고 같이 돌아온 후 다시 모인 우리가족. 모처럼 우리가족이 추석 후에 함께 보내게 되네. 그동안 부부만의 시간을 통해 인생의 좋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철마다 익어가는 과일들이 오랜기간 숙성되어 와인으로 익어가며 또다른 단계로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는 생각했네. 그러다가 요즘 우리 아이들하고 모처럼 함께 보내는 시기가 되면서~ 상상도 못하는 더더욱 든든하고 귀한 가정의 울타리를 또 새롭게 느끼는 우리. 이제는 뭔가 성숙해진 우리 두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니까, 갑자기 어느 대화이든, 장난이든, 고민이든, 계획이든, 모두 함께 할수있는 우리의 모습이 그 어떠한 재산 이상인걸 느끼네. 가정안에 하나같이 함께 웃을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서로 응원해줄 수 있는 오늘의 우리 가정의 모습이 너무 감사하네. 그 어느 인생에도 좋은 일보다 힘든 일들이 더 많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같이 갈 수 있는 파트너들이 가장 그 집안에 대단한 힘이된다고 느끼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옹기종기 모인 최민수-강주은 부부와 두 아들 최유성-최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네 가족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 아빠를 빼닮은 두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도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들들이 잘생겼네", "문장이 마치 칼럼 읽는 것 같아요", "정말 너무 든든할 것 같은 아들들" 등 반응을 보였다.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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