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도티 만난 윤후, 여전한 먹방 스킬 [종합]

황서연 기자 2019. 9. 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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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윤후가 여전한 먹방 실력을 뽐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튜버 도티가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아이들과 팬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티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함께 출연해 준 어린이들과의 팬미팅을 마련했다.

윤후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방송을 통해 지켜봐 온 도티의 굉장한 팬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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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도티 윤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윤후가 여전한 먹방 실력을 뽐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튜버 도티가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아이들과 팬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티는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함께 출연해 준 어린이들과의 팬미팅을 마련했다. 당시 방송에 출연했던 윤후도 함께 등장했다.

14살 중학생이 된 윤후는 의젓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방송을 통해 지켜봐 온 도티의 굉장한 팬이라고. 도티는 "오히려 후가 저에게는 연예인인데, 저를 그렇게 좋아해주니 신기하고 고맙다. 메신저 프로필 사진에 나랑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해놓고 '인생 우상'이라고 적어뒀더라"며 감사를 전했다.


도티와 유규선, 어린이들은 중식당에서 코스 요리를 시켜 먹기로 했다. 도티는 주문을 하는 과정에서도 아이들의 의사를 하나 하나 물어보는 배려 있는 태도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코스 요리에 대한 설명을 마치 게임을 설명하듯 새로운 관점에서 이야기해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자장면이 등장했고, 윤후는 '아빠!어디가?'를 통해 전국민을 열광케 했던 먹방을 다시 펼쳤다. 여전히 귀여운 윤후의 먹방 모습에 패널들은 추억에 잠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도티|윤후|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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