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열일 중에도 여전한 미모 '괜히 공블리 아니네'[SNS★컷]

뉴스엔 2019. 9. 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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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공효진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9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 가서 일하고 아침에 돌아온 꿈을 꾼 듯한 일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패피다운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소파에 앉아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미모, 독보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이다.(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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