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에 눌린 브래드피트, '나쁜녀석들' 왕좌 굳건[MK박스오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장가는 여전히 '나쁜 녀석들'이다.
브래드 피트의 첫 SF '애드 아스트라'가 기대 속에서 베일을 벗었지만 기대 이하의 출발을 알린 가운데 관건은 이번 주말이다.
지난 9월 11일 나란히 개봉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와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쌍끌이 흥행 중인 가운데 10월 본격적인 새판이 짜이기 전까진 무난한 질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재 실시간 예매율은 '나쁜 녀석들' '애드 아스트라' 또 다른 신작 '예스터데이' 순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극장가는 여전히 ‘나쁜 녀석들’이다. 브래드 피트의 첫 SF ‘애드 아스트라’가 기대 속에서 베일을 벗었지만 기대 이하의 출발을 알린 가운데 관건은 이번 주말이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13만15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37만5,713명.
같은 날 '애드 아스트라'는 6만1,680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1,392명이다.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은 4만1,524명을 동원하며 그 뒤를 바짝 쫓았다. 누적 관객 수 195만4,738명을 모아 200만을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 9월 11일 나란히 개봉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와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쌍끌이 흥행 중인 가운데 10월 본격적인 새판이 짜이기 전까진 무난한 질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재 실시간 예매율은 ‘나쁜 녀석들’ ‘애드 아스트라’ 또 다른 신작 ‘예스터데이’ 순이다.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