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시크릿 징거 맞아?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꽃받침 생긋'[SNS★컷]
2019. 9. 20. 1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하나, 시크릿 징거 맞아?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꽃받침 생긋'[SNS★컷]
정하나가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가수 정하나는 9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하나는 민소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있다.
정하나는 그룹 시크릿에서 징거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정하나가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가수 정하나는 9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하나는 민소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있다. 그는 꽃받침 포즈를 하고 생긋 웃으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정하나는 그룹 시크릿에서 징거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사진=정하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