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롯데, 내년에 안 달라지면 폐단해야..환골탈태 해야할 때" [★숏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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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44)이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진웅은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퍼펙트맨'(감독 용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조진웅은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설경구는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착용한다.
조진웅은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는 별로다. 내년에 안 달라지면 폐단해야한다. 환골탈태 할 때가 왔다. 올해 시즌 초반부터 계속 얘기했지만, 내년 시즌엔 굿이라도 한 번 해서 심기 일전을 해야하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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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44)이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진웅은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퍼펙트맨'(감독 용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퍼팩트맨'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 분)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 분)가 사망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인생 반전 코미디다.
조진웅은 평소 롯데 자이언츠 열혈 팬으로 알려져있다. '퍼펙트맨' 속에서 조진웅과 설경구는 사직야구장을 방문한다. 조진웅은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설경구는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착용한다.
이날 조진웅은 "야구장 신은 원래 대본에 있었다. 용수 감독님께서도 부산 분이다. 해당 장면 촬영 당시 보조 출연자도 다 부산 사람이었다. 보조 출연자분들이 실제로 '왜 넥센이냐'고 했다. 촬영을 시즌 전에 했기에 '왜 우리가 안타를 맞는 설정으로 가냐', '말이 되냐'는 말을 했다. 그런데 시즌 끝날 때쯤 되니까 말이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진웅은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는 별로다. 내년에 안 달라지면 폐단해야한다. 환골탈태 할 때가 왔다. 올해 시즌 초반부터 계속 얘기했지만, 내년 시즌엔 굿이라도 한 번 해서 심기 일전을 해야하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한편 '퍼펙트맨'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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