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단발병 부르는 '수잔' 뉴욕댁 '팬들과 작별인사'..성유리도 "안녕"[★SHOT!]

강서정 2019. 9. 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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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의 이진이 팬들과 작별인사를 하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과 인사한 이진의 게시글에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유리도 "안뇽 내막대기"이라며 인사했다.

이진은 최근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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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핑클의 이진이 팬들과 작별인사를 하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진은 단발머리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팬들과 인사한 이진의 게시글에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유리도 “안뇽 내막대기”이라며 인사했다. 

이진은 최근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인사했다. 특히 핑클 완전체 무대가 성사되면서 한국에 머물며 연습을 이어갔고 오는 22일 ‘캠핑클럽’에서 핑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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