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댓글] 94년부터 감옥이었으면 살인의 추억은 못 봤겠군 외

2019. 9. 20.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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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부터 감옥이었으면 살인의 추억은 못 봤겠군 (Min Choi, 9월 19일 페이스북)


〔화성 연쇄살인 용의자, 28년 만에 감옥서 찾았다〕기사: 1980년대 후반 전국을 뒤흔들었으나 대표적인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은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신원이 확인돼. 경찰은 최근 화성 사건 피해자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 의뢰한 결과, 용의자를 특정. 용의자는 1994년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현재 무기수 복역 중.

▲국립호텔 체크인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강행근, 9월 18일 조선닷컴)

[검찰, 조국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 수사] 기사: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공직자윤리법 위반 피의자로 보고 수사 중. 아내와 자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의 투자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고, 사실상 직접투자에 해당한다는 것. 공직자윤리법상 공직자는 직접투자를 할 수 없음. 공직자윤리법 위반으로 다루면 처벌 수준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는 의견도.

▲북한 삐라를 서울 한복판에서 보는 세상이 되었네 (김정열, 9월 16일 조선닷컴)

[일본식 술집 헐린 자리에, 북한풍 주점이…] 기사: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의 한 일본식 주점이 반일 분위기에 문을 닫자 그 자리에 '북한풍 주점'이 개점 준비 중. 외벽에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초상화와 인공기를 붙인 채로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 논란이 되자 업체 측은 "인공기와 초상화를 치우겠다"고 했지만, '술 먹고 토하기 좋은 곳이니 놔둬라'며 격앙된 목소리도 나와.

▲난 모르는 일이다. PC가 스스로 하드를 교체했을 것 (김익수, 9월 12일 조선닷컴)

["조국 자택 PC 하드드라이브도 교체했다"] 기사: 조국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연구실 컴퓨터 반출을 도운 증권사 직원이 조 장관 부부의 서울 방배동 자택 컴퓨터 하드드라이브도 교체했다고 검찰에 진술. 증권사 직원은 "정 교수가 요청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 일부 독자들은 '조 장관이 쭉 그래왔듯 자기는 모른다고 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왕으로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조선시대 왕도 개별 보관실은 안 만들었는데? (채인기, 9월 10일 조선닷컴)

[나랏돈 172억 들여 '文 대통령 단독 기록관' 짓는다] 기사: 정부가 2022년 문재인 대통령 퇴임에 맞춰 172억원의 예산을 들여 '문재인 대통령기록관' 설립을 추진. 역대 대통령 기록을 관리하는 대통령기록관이 엄연히 있는데, 문 대통령의 기록관을 따로 만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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