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태용 과거 논란, 상처 거듭 죄송"[전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돌그룹 NCT 멤버 태용이 소속사를 통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태용의 과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과거 태용은 가수의 꿈을 키우기 전인 중학생 시절, 분별력 없는 행동과 상처 주는 말 등을 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며, 데뷔 전인 연습생 시절과 데뷔 후에도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언급했으며, 지금도 반성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돌그룹 NCT 멤버 태용이 소속사를 통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태용의 과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용 가족에게 해당 중학교 생활기록부 등의 자료 확인을 요청했다"며 "확인 결과 관련된 언급과 징계가 없었고 부모님도 이에 대해 선생님과 면담을 가지 일이 없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태용은 중학생 시절 분별력 없는 행동과 상처를 주는 말 등을 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며 데뷔 전은 물론 데뷔 후에도 모든 분들께 사과했다"며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라고 덧붙였다.
◆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태용 관련 보도에 대해, 10년 전인 2009년의 일인 만큼, 소속사로서 정확한 상황 파악을 위해 태용의 가족에게 해당 중학교에 생활기록부 등의 자료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자료를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내용과 관련된 언급이나 징계 기록이 없었고, 부모님도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선생님과 면담을 가진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과거 태용은 가수의 꿈을 키우기 전인 중학생 시절, 분별력 없는 행동과 상처 주는 말 등을 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며, 데뷔 전인 연습생 시절과 데뷔 후에도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언급했으며, 지금도 반성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태용은 다시 한번 어린 시절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바르게 생활할 것입니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슬리피, 정산 안받았다? 카톡 대화 단독 입수
- "톱스타가 성추행" 고소男, 재판 앞두고 돌연 사망
- 강병규 "양준혁 예상했다" 성 스캔들 저격, 왜?
- "멜로망스 '슈가맨2' 음원수익 편취 피해 10억"
- 한혜진, 파격 누드 화보 비밀 공개.."보정했다"
- '공구 데뷔' 28기 옥순 "생명공학과 출신" 전공 어필까지[스타이슈] | 스타뉴스
- 다른 멤버들보다 잘하는 게 뭐냐고?..진 "사람은 '자기 객관화'돼야" BTS 품격 높인 화법 [스타이슈
- 기안84에 버림받았다..BTS 진, '기안장2' 하차 전말 | 스타뉴스
- 이준호, '베테랑3' 촬영 연기→"차기작 '바이킹' 긍정 검토 중"[공식] | 스타뉴스
- 야노 시호, 고부 갈등 사연에 칼답변 "왜 결혼해? 일본과 달라"[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