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가람 '신중하게 살피는 퍼팅 라인'
박태성 2019. 9. 19. 17:10

[이천=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9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654야드)에서 2019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인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가람(27.문영그룹)이 12번홀 그린 주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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