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늘린 거 아냐" 코요태, 20년만 첫 단독콘서트에 비주얼 폭발[SNS★컷]

뉴스엔 2019. 9. 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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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의 첫 단독콘서트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신지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전날인데.. 참 촌스럽게도 첫 공연이라 그런지 떨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정말 세상 진지모드로 초 예민함. 다리 길이 늘린 거 아니에요! 밑에서 찍음과 동시에 핸드폰 카메라를 아래로 오게 뒤집어서 찍어 보시면 저런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하실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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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의 첫 단독콘서트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신지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전날인데.. 참 촌스럽게도 첫 공연이라 그런지 떨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정말 세상 진지모드로 초 예민함. 다리 길이 늘린 거 아니에요! 밑에서 찍음과 동시에 핸드폰 카메라를 아래로 오게 뒤집어서 찍어 보시면 저런 놀라운 효과를 직접 경험하실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슈트를 차려입은 신지, 김종민, 빽가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세 사람의 훤칠한 기럭지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최고다", "너무 예뻐요", "내일 티케팅 꼭 성공할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코요태는 오는 11월 9일, 10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첫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개최한다. (사진=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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