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맨' 오스카 위너 이안 감독x윌 스미스..역대급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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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미니 맨'이 오스카 위너 이안 감독과 윌 스미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가 '제미니 맨'으로 펼칠 연출 세계는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선보인 시각 충격을 일으키는 기술력에 윌 스미스만의 휴먼감성이 더해져, 더욱 대중적인 재미를 예고 한다.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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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제미니 맨'이 오스카 위너 이안 감독과 윌 스미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윌 스미스는 지금까지 할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감독과 제작진들과 함께한 배우. 이안 감독과는 첫 번째 작업으로 '제미니 맨'에서 지금까지 그의 필모그래피를 총 망라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이안 감독은 '와호장룡', '색, 계' 등 아시아 제작 작품부터 '브로크백 마운틴', '라이브 오브 파이' 등 할리우드 작품들까지 폭넓게 연출해온 연출가. 이안 감독은 위 두 작품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회나 감독상을 수상했을 만큼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잡은 감독으로 유명하다.

그가 '제미니 맨'으로 펼칠 연출 세계는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선보인 시각 충격을 일으키는 기술력에 윌 스미스만의 휴먼감성이 더해져, 더욱 대중적인 재미를 예고 한다.
특히 윌 스미스가 '알라딘'의 지니 역할 등에서 선보였던 코미디와 진정성 있는 연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모습이 '제미니 맨'에서도 신의 한 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10월 9일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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