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어릴 때부터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관심 감사해" [화보]

지민경 2019. 9. 16. 09: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특유의 아우라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촬영은 제니의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았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제 취향 자체를 관심있게 바라봐 주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커버 스타 제니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특유의 아우라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촬영은 제니의 밝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았다. 촬영장에는 제니의 반려견도 동행해 사랑스럽고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는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스타일링 하는 게 취미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제 취향 자체를 관심있게 바라봐 주는 게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지난 7월까지 장장 8개월 간 23개 도시에서 개최된 블랙핑크의 월드투어와 관련된 질문에는 “많은 걸 배우고 느꼈다. 두려워하지 않고 한 발자국 더 내딛으면 예상치 못했던 풍경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았다.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라고 아티스트로서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제니는 현재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샤넬의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해 현장의 스태프들로부터 ‘코코 제니’라는 찬사를 끌어내기도 했다. 첫 번째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블랙핑크는 곧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커버 스타 제니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0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엘르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