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7년전 클럽 쭈구리였던 박수홍, 내가 가르쳤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9. 16.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철이 박수홍의 클럽 스승이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희철은 박수홍을 데리고 네일샵에 가 손톱관리를 받았다.

박수홍이 "너는 꼭 신문물을 알려준다"고 말하자 김희철은 네일샵 직원에게 "내가 수홍이 형 클럽도 내가 처음에 가르쳐줬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김희철 어머니는 박수홍 어머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김종국 어머니는 "즐겁게 해줬는데 뭐가 미안해"라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희철이 박수홍의 클럽 스승이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희철은 박수홍을 데리고 네일샵에 가 손톱관리를 받았다.

박수홍이 "너는 꼭 신문물을 알려준다"고 말하자 김희철은 네일샵 직원에게 "내가 수홍이 형 클럽도 내가 처음에 가르쳐줬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김희철 어머니는 박수홍 어머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김종국 어머니는 "즐겁게 해줬는데 뭐가 미안해"라며 웃었다.

김희철은 "7년 전이다. 7~8년 전 난 클럽에 매일 다닐 때다. 클럽에 가서 놀고 있는데 저쪽에서 키 큰 사람이 쭈구리처럼 구석에 있었다. 누군가 하고 봤더니 수홍이형이었다"며 "내가 수홍이형 손잡고 돌아다니면서 클럽에 온 사람들 소개시켜줬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너한테 잘 배웠다. 정도를 배웠다"며 "희철이가 클럽에서는 한번에 훅 가니까 어느 정도 취했다 싶으면 계산만 하고 집에 가라 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