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반려견 곱단이 며칠전 예쁜 모습으로 떠나" [스타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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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원희가 암 투병 중이던 반려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김원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라고 인사한 후 "곱단이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며칠전 화요일에. 평안하게 너무너무 예쁜 모습으로 떠났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지난달 31일 김원희는 "13년 이상을 우리 부부의 효녀딸로 살아온 우리 곱단이가 암에 걸렸어요. 장기 몇 곳으로 전이 되었다고 하네요"라고 밝히며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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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김원희가 암 투병 중이던 반려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김원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라고 인사한 후 "곱단이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며칠전 화요일에. 평안하게 너무너무 예쁜 모습으로 떠났습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곱단이 회복을 위해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낼게요"라고 심경을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김원희가 곱단이와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픈 곱단이와 이를 바라보는 김원희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지난달 31일 김원희는 "13년 이상을 우리 부부의 효녀딸로 살아온 우리 곱단이가 암에 걸렸어요. 장기 몇 곳으로 전이 되었다고 하네요"라고 밝히며 응원을 부탁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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