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있지 예지, 투구 시속 68km '만장일치 만점'

김민주 기자 2019. 9. 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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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에서 그룹 있지 멤버 예지가 만장일치 만점을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는 투구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박재홍 해설위원은 "'2019 아육대' 아이돌 스타들의 실력이 상상 이상"이라며 "(예지 선수가 투구를 하면)이대호, 코디 벨린저 선수가 와도 헛스윙 삼진을 잡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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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있지 예지, 투구 대결 시속 68km/h 기록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2019 아육대'에서 그룹 있지 멤버 예지가 만장일치 만점을 받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는 투구 대결이 펼쳐졌다.

정민철 해설위원은 예지의 투구에 앞서 "열심히 하고 몰입감이 좋은 선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투구에 나선 예지는 시속 68km를 기록,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심사위원들은 예지에게 만장일치로 만점인 10점을 부여하며 극찬했다.

특히 박재홍 해설위원은 "'2019 아육대' 아이돌 스타들의 실력이 상상 이상"이라며 "(예지 선수가 투구를 하면)이대호, 코디 벨린저 선수가 와도 헛스윙 삼진을 잡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예지는 해설위원들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며 고개 숙여 고마움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019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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