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뽀글뽀글 머리+안경에도 러블리 '깨물어주고파'[SNS★컷]

뉴스엔 2019. 9. 13. 0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9월 13일 "비 오는 밤에 지훈이 한번 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피오는 뽀글뽀글한 파마 머리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피오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9월 13일 "비 오는 밤에 지훈이 한번 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체크무늬 잠옷을 입은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피오는 뽀글뽀글한 파마 머리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피오의 잔망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추석 잘 보내요. 오빠", "진짜 귀엽다", "사진 보면 그냥 행복해" 등 반응을 보였다.

피오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다. (사진=피오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