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녀, 이름에 얽힌 슬픈 인생사 "부자 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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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슬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이날 박술녀는 자신의 이름에 얽힌 사연을 밝히며 가족사를 고백했다.
박술녀는 "제 이름은 외할머니가 지어준 이름이다. 외 할머니는 어려서부터 시각장애인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힘든 시절을 겪은 어머니의 유년시절을 함께 고백한 박술녀는 "제 이름은 '열두 대문을 달고 산다'는 뜻이다. 우리가 아주 부자로 살 거라고 지어주신 이름이다"라며 외할머니가 지어준 이름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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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슬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박술녀의 인생을 조명했다.
이날 박술녀는 자신의 이름에 얽힌 사연을 밝히며 가족사를 고백했다. 박술녀는 "제 이름은 외할머니가 지어준 이름이다. 외 할머니는 어려서부터 시각장애인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외할머니는 태어나셨는데 강아지가 눈을 핥아 그때부터 시각장애인이 되셨다. 이후 결혼할 시기가 돼서 다른 집에 아들을 낳아주는 씨받이로 가셨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술녀의 외할머니는 아들이 아닌 두 딸만 낳았고, 결국 어린 두 딸과 함께 버려지듯 쫓겨났다. 힘든 시절을 겪은 어머니의 유년시절을 함께 고백한 박술녀는 "제 이름은 '열두 대문을 달고 산다'는 뜻이다. 우리가 아주 부자로 살 거라고 지어주신 이름이다"라며 외할머니가 지어준 이름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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