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헤네시 '글렌모렌지 시그넷',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오픈

2019. 9. 1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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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시그넷은 빌 럼스던 박사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를 마시며 느꼈던 소소한 즐거움에서 영감을 얻어 스코틀랜드 하일랜드 지방에서 탄생한 싱글 몰트 위스키로, 하이 로스팅 기법을 통해 제조한 '초콜릿' 몰트 보리를 사용해 에스프레소 커피의 강렬한 풍미를 선사한다.

글렌모렌지 토마 모라푸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글렌모렌지 애호가들이 탁월한 풍미를 자랑하는 글렌모렌지 위스키를 체험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는 데 열정을 바치고 있다"며 "전 세계 공항 면세점서 처음으로 오픈한 글렌모렌지 시그넷에서 많은 고객이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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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주류 브랜드 글렌모렌지는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 신세계면세점에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글렌모렌지 시그넷' 매장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빌 럼스던 박사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를 마시며 느꼈던 소소한 즐거움에서 영감을 얻어 스코틀랜드 하일랜드 지방에서 탄생한 싱글 몰트 위스키로, 하이 로스팅 기법을 통해 제조한 '초콜릿' 몰트 보리를 사용해 에스프레소 커피의 강렬한 풍미를 선사한다.

다양한 종류의 특별한 캐스크들을 연구하면서 '글렌모렌지 시그넷' 특유의 강렬한 풍미를 균형감 있게 만드는 작업을 진행해 온 글렌모렌지는 2016년 국제 위스키 대회(IWC)에서 '올해의 세계 위스키' 상을 받은 바 있다.

전 세계 공항 면세점 처음으로 오픈한 글렌모렌지 시그넷 매장에서는 시그넷을 시음, 시향하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 고객들은 하이 로스팅 기법을 거친 '초콜릿' 몰트, 일반 몰트, 그리고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빈의 향을 견주어 볼 수 있다.

두 번째 체험에서는 '글렌모렌지 시그넷'의 배합에 사용되는 다양한 캐스크 샘플들을 보고, 각각의 캐스크들이 위스키의 풍미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배워볼 수 있다.

글렌모렌지 토마 모라푸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글렌모렌지 애호가들이 탁월한 풍미를 자랑하는 글렌모렌지 위스키를 체험하고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는 데 열정을 바치고 있다"며 "전 세계 공항 면세점서 처음으로 오픈한 글렌모렌지 시그넷에서 많은 고객이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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