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엑스원 차준호→손동표, 구수한 사투리 인사 "보고 있슈?"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19. 9. 10.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엑스원 멤버들이 사투리로 인사했다.

1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은 "팔도 아이돌"이라며 사투리 인사를 요청했다.

차준호는 "보고 있슈. 이따가 봐유. 잘햐"라고 말했고 손동표는 "엄마 내 아이돌룸 나왔다. 열심히 할 테니까 추석 때 내려가면 대게 사줘"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아이돌룸’ 엑스원 차준호→손동표, 구수한 사투리 인사 “보고 있슈?”

엑스원 멤버들이 사투리로 인사했다.

1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 소감 질문에 송형준은 “단체로 나와 보니까 색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데프폰은 “말투를 보니 지방 스멜이 난다”고 물었고 송형준은 “경상도 통영 출신”이라고 밝혔다. 알고보니 엑스원 과반이 지방 출신. 손동표는 영덕, 한승우는 부산, 강민희는 순천, 이은상은 제주도, 차준호는 홍성, 김우석은 대전 출신이었다.

MC들은 “팔도 아이돌”이라며 사투리 인사를 요청했다. 차준호는 “보고 있슈. 이따가 봐유. 잘햐”라고 말했고 손동표는 “엄마 내 아이돌룸 나왔다. 열심히 할 테니까 추석 때 내려가면 대게 사줘”라고 전했다. 강민희는 “나는 사투리를 안 쓴다”고 쑥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