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신곡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티저서 가창력 폭발

2019. 9. 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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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가 신곡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하가 지난 8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의 공식 SNS를 통해 새 EP앨범의 타이틀곡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슬픈 표정을 한 두 남녀의 모습이 담겨 이별 감성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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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신곡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정동하가 지난 8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의 공식 SNS를 통해 새 EP앨범의 타이틀곡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슬픈 표정을 한 두 남녀의 모습이 담겨 이별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이별을 노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의 멜로디와 가사가 일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랑 그게 다 뭔데’라는 가사를 시작으로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 사운드와 ‘니가 없으면 안돼 왜 이제 와서 그딴 말을 해 이제는 사랑 사랑 사랑 널’이라는 가사와 멜로디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드러냈다.

또한 영상과 함께 ‘이별 후의 감정은 마치 싸움처럼 격렬하다. 이미 헤어졌기에 소용없는 말들. 영원으로 묶여 있던 우리는, 더 이상 영원을 말할 수 없다. 이별은 영원을 내뱉는 순간, 내동댕이 쳐지게 만든다’라는 문구를 함께 공개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또한 뮤지컬 ‘투란도트’에서 국내 최초 동유럽 라이선스 초연으로 개막한 ‘DIMF’의 대표작, 뮤지컬 ‘투란도트’ 칼라프 왕자 역의 정동하가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는등 끊임 없는 행보로 업적을 남기고 있다.

정동하는 오는 17일 오후 6시 EP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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