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성, 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우빈 2019. 9. 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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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문성이 송중기, 박보검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정문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7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정문성은 '빨래' '나쁜자석' '여신님이 보고계셔' '어쩌면 해피엔딩' 등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작품에 출연했다.

정문성은 최근 뮤지컬 '사의 찬미'와 '헤드윅'을 통해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무대 위에서의 또 다른 카리스마로 연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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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정문성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정문성이 송중기, 박보검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정문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7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정문성은 ‘빨래’ ‘나쁜자석’ ‘여신님이 보고계셔’ ‘어쩌면 해피엔딩’ 등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특히 ‘헤드윅’이라는 작품을 통해 ‘문드윅’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정문성은 최근 뮤지컬 ‘사의 찬미’와 ‘헤드윅’을 통해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무대 위에서의 또 다른 카리스마로 연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의 진가는 드라마에서도 빛을 발했다. 그는 그는 2012년 드라마 ‘유령’을 시작으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동생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 유정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라이프’에서는 대기업 회장 조남형 역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해치’를 통해서 사극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

이처럼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받고 있는 그가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나아갈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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